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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할 수 있다~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3

겸손한망고 2020. 12. 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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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소중한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습관, 소소한 습관이 

지구를 지키는 큰 변화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좋을 것들을 소개할게요.

 

 

 

 

1. 텀블러

우리나라 하루 평균 일회용 컵 사용량은

점점 늘어 무려 7000만 개.

대부분의 일회용 컵은 재활용되기보다

소각되는 것이 현실인데요. 환경을 위해

꼭 텀블러를 휴대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아마도 집집마다 텀블러 여러 개 있을 거예요.

집에 둬야 딱히 사용하지도 않게 되는

텀블러를 휴대하여

환경 지키는데 일조를 해보아요~

 

 

 

 

2. 휴대용 장바구니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비닐봉지의 분해 기간은

약 4~500백년이 걸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무심코 버려지는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휴대가 간편한

장바구니를 가방에, 차 트렁크 등

곳곳에 휴대해놓으면 그때 그때 사용하면 좋아요.

 

케냐, 뉴질랜드 등 일부국가들은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몰 등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고 있죠.

그만큼 비닐봉투 사용이

심각한단 걸 알 수 있습니다.

 

 

 

 

3. 손수건

우리나라 성인이 사용하는

물티슈의 양은 월 60회.

휴대성과 편리성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물티슈는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고

중금속에 노출될 수 있어요.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가방에 넣고 다니도록 해요.

저도 쉽게 물티슈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각성하고 사용하지 않도록

힘들어도 노려해야겠습니다.

당장 손수건도 몇 장 사야겠네요.ㅎㅎ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발한 아이디어의

업사이클링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소방관의 방화복으로 만든 가방,

폐타이어로 만든 멋진 가방도

인체에 무해하게 만든 제품이 있고요,

페트병을 섬유로 재활용해 만든 가방도 있어요.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환경을 지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거네요. 

 

지구를 지키는 마음을 모아

텀블러, 휴대용 장바구니 가지고 다니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등의

습관을 만들어가 보아요.

 

아니, 저부터 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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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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