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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 프로필 작품활동 (ebs 사장)

겸손한망고 2025. 3. 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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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였던 신동호 아나운서가 최근 EBS 사장으로 임명된 소식이 있습니다. 방통위에서 지난 26일에 전체회의를 열어서 신동호아나운서를 EBS 사장으로 선임하는데 동의하였습니다. 
 
근데 이번 선임 과정에서 방통위가 2인 체제로 운영되는 상황인데 신동호 아나운서를 사장으로 내정하려 한다는 일부 논란이 제기되어 EBS노조는 신동호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고 투쟁을 계속 진행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동호 아나는 과거에 국힘(그때는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하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도 맡았었고, 정치 활동 이력도 있어서 정치권 정쟁으로도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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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 프로필

신동호 아나운서 작품활동신동호 아나운서 프로필신동호 아나운서 ebs 사장
신동호 아나운서 ebs 사장

 
아나운서 시절 차분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주목받으며 MBC의 간판이었던 신동호 아나운서의 프로필, 작품활동, EBS 사장 임명 등의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나이_60세
현직_제12대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2025년 임명)
신동호 아나운서 학력_대구삼영초등학교, 대건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데뷔_MBC아나운서(1992년)
가족_동생, 배우자, 딸

신동호 아나운서 경력

  • MBC 아나운서
  • MBC 아나운서1부장
  • 환경부 기후환경대응 홍보대사
  • MBC 아나운서 국장
  • 한국교육방송공사 보궐이사
  • 제12대 한국교육방송공사 ebs 사장


신동호 아나는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 시절엔 학도호국단 학생회장을 도맡아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MBC기자에서 보조 앵커로 진행을 맡았으며 이후에는 각정 뉴스, 시사, 교양 프로그램등의 진행을 맡아 활동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쌓았습니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90년에 여러 시상식의 단골 MC였는데 2002년도에는 MBC에서 주최한 평양특별공연의 진행을 맡아서 좋은 평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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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아나운서 수상

  • 제32회 에너지 절약 촉진대회 산업포장(2010년)
  • MBC 연기대상 TV진행자부문 특별상(2006년)
  •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2001년)

신동호아나운서 작품활동

신동호 아나운서신동호 아나신동호 나이
신동호 아나운서 작품활동

 
신동호 아나는 뉴스 프로그램과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영화 마지막 늑대에서 뉴스 앵커 역으로 단역을 맡아 영화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1.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2. 신동호의 시선집중(손석희 후임으로 진행을 맡음)
  3. 100분 토론
  4. 2011 맛있는 나눔 사랑
  5. 생방송 오늘 아침
  6. 일밤
  7. MBC 뉴스데스크

신동호 아나운서 주요 논란

1. MBC 아나운서국장 시절 노조 탄압
신동호 전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국장을 역임시절 당시 MBC는 사측과 노조 간 갈등이 있었고, 신 전 아나운서는 사측 입장을 대변하며 일부 아나운서들의 방송 복귀를 막았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당시 MBC 노조 총파업 때 신 전 아나운서는 파업에 참여한 아나운서들의 방송 출연을 배제하는 등 부당한 인사 조치를 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결국 2017년 경영진 교체 후 신동호 전 아나운서는 MBC를 떠났습니다.

2. 미래통합당(현 국힘) 비례대표 활동
2020년 신동호 전 아나운서는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아 정치권에서 활동했습니다. 공영방송 출신 인사가 특정 정당과 가까운 행보를 보이는 것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3. EBS 사장 임명 논란 (2025년)
2023년 10월 EBS 이사로 선임된 후, 2025년 3월 26일 제12대 EBS 사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2인 체제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신동호 씨를 사장으로 내정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EBS 내부 노동조합은 신 사장의 출근 저지 투쟁을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과거 MBC에서 노조 탄압 논란이 있었서 EBS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4. 공영방송 중립성 문제
신동호 전 아나운서는 정치활동 이력 때문에 공영방송 사장으로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BS는 교육방송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중립성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신동호 전 아나운서의 행보를 둘러싸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방송인에서 경영자로 영역이 넓혀진 신동호 아나운서는 미디어 업계에서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앞으로 EBS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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